지금 막,
30분동안 쓴 장문의 글을 날려먹었다.
망할 놈의 컴퓨터 같으니라고 -_-
게다가 티스토리 자체의 백업본에는 겨우 4줄이 남아있다.
더럽다 더러워 -_-'
조금전의 내 표정은
정말이지
안습 그 자체였다.
-_ㅜ
썼던 글을 처음부터 다시 쓸 생각을 하니,
이거 정말 미치겠군 -_-;;;;
하지만!!!!!!!!!!
이것이야 말로!!!!!!
이 따위 컴퓨터에 지랄같은 OS를 쓰는 우리들의 삶의 방식!!!!!
이 컴퓨터를, 이놈의 OS를 계속 쓸 생각을 하니...
나의 미래는 두툼한 뱃살 같구나 -_-;;
으허허허허허허허
ㅡ.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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