촛불을 켜다.
회사의 눈치를 보느라, 말로만 광우병 소를 반대하는 소심한 30대는 그저 이렇게 마음으로만 응원할 뿐.
하지만, 언젠가,
10대, 20대가 지치면
그때는 우리가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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